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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   고인돌(지석묘)
381년 아도화상이 창건한 절로, 창건당시에는 진동사라 했으나 1282년 충렬와의 비인 정화공주가 승려 인기를 송나라에 보내 대장경을 가져오게 하고 이 대장경과 함께 옥등을 이절에 헌납한 후로 전등사라 불렀다고한다.   크고평평한 바위를 몇 개로 괴여놓은 거대의 거석 구조물을 말한다 아시아와 유렵,북아프리카 6만기정도가 분포하며 숫자상으로 한국에 남.북한을 합쳐 4만기정도로 가장많다. 고인돌은 윗부분이 평평하며 내부에는 방이 마련되어 있다.
고려궁지   광성보
고려고종 19년에 몽골군의 침입에 대항하기 위하며 왕도가 강화로 옮겨졌다 이때 옮겨진 도읍터가 고려궁지로 원동11년 환도할때까지 39년간 사용되었다 고려궁지는 규모는 작으나 송도궁궐과 비슷하게 만들어 졌고 궁궐 뒷산이름도 송악이라 하여 왕도의 제도를 잊지 않으려하였다고 한다.   조선광해군 10년(1618년)에 고려시대의 보성을 보수하고,1656년 광성보를 설치했는데 이보의 돈대는 1679년에 축소된 것이며 오두. 화도.광성의 돈대와 오두정 포대가 이보의 소속되었다. 광성보는 신미양요당시 가장 격력했던 격전지다.